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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 출산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결혼 출산 [장현경 제작] 일러스트

(광주=연합뉴스) 손상원 기자 = 광주시는 내년부터 산모 1인당 580만∼680만원의 출생 육아 수당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.

광주에 3개월 이상 거주하는 가구에서 아이를 낳으면 첫째 100만원, 둘째 150만원, 셋째 이상 200만원 등 축하금과 함께 매월 20만원의 양육수당을 24개월 동안 지급한다.

첫째는 580만원, 둘째는 630만원, 셋째 이상은 680만원을 받게 된다.

 

출생아 1인당 10만원 상당의 '마더 박스', 1인당 10만∼60만원 출산 축하금,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하던 병원 진료비는 폐지한다.

예산 총액은 1년 차 208억원, 2년 차 400억원, 3년 차부터는 488억원으로 예상된다.

광주 인구는 2014년 147만5천884명으로 정점을 찍고 매년 감소하고 있다.

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하는 자녀 수인 합계 출산율은 지난 1분기 0.87명으로 전국 평균(0.9명)에도 못 미쳤다.

sangwon700@yna.co.kr

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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